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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어 지지층 정체성 부정하면 버린다”는 김어준,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코어 지지층 정체성 부정하면 버린다”는 김어준,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전대 뒤 당청 문제의식 자기도 대처해야” “당정 디커플링 확실히 되고 있다” 김어준 뉴스공장 대표는 10일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한 것을 두고 “코어 지지층 얘기를 두 달 전부터 했는데 코어 지지층이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뉴스공장에서 “여당 지지층 중에 코어 지지층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줘야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우려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그 수치로 지금 최근 두 달간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거는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서 심각하게 당청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처해야 될 것 같다.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단 말이죠”라고도 했다.

  • 정청래, 전대 후 분당설에 “그런 일 절대 없다. 묻지도 말라”
    정청래, 전대 후 분당설에 “그런 일 절대 없다. 묻지도 말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팀정청래’ 인사들이 10일 전당대회 이후 분당설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 부인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이날 전북 전주 전북도의회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분당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런 얘기 하지 말라. 그런 일은 절대 없다. 그런 것은 묻지도 말라”며 “생각조차 안 해봤다”고 말했다.

  • 최민희 ‘오마이 TV 취재 방해’ 논란에 “조선일보 출신의 관심에 감사”
    최민희 ‘오마이 TV 취재 방해’ 논란에 “조선일보 출신의 관심에 감사”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의 보좌진이 경선현장을 생중계하던 오마이TV 취재진의 카메라를 종이로 가리며 취재를 방해한 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 후보측은 오마이TV의 사과 요구에 응하지 않고있다. 최 후보는 지난 9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직원)님! 너무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11분 후보 골고루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까지 썼다.

  • 추미애 “정청래 개혁 일관성 믿는다” 공개 지지
    추미애 “정청래 개혁 일관성 믿는다” 공개 지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향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오는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을 앞두고 추 지사가 정청래 공개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이다. 정 후보는 9일 페이스북에 “어미니, 정청래입니다. 도와주십시오!”라고 썼다. 이에 추 지사는 “아직 마무리 짓지 못한 개혁과제들이 많다.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자식의 장래를 본인 안위보다 걱정하는 어머니들 마음도 그럴 것이다. 힘내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 송영길 “장동혁·권영세·안철수 등 이재명 정부 무너지길 바라는 사람들, 정청래 응원”
    송영길 “장동혁·권영세·안철수 등 이재명 정부 무너지길 바라는 사람들, 정청래 응원”

    “대통령, 당정 관계 때문에 잠 못 이룰 정도” “본인이 싫다는데 계속 지키겠다 떠들면 스토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0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후보의 관계를 두고 “당정 관계 때문에 걱정이 돼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좋지 않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대통령과 정 후보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실제로 안 좋다. 나는 (이 대통령을) 만나본 사람 아니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내가 이재명을 지키겠다고 아무리 떠들어도 본인이 싫다고 하는데 계속 떠들면 이게 스토커 아닌가”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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